암 사망률 1위, 폐암
우리가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

암 사망률 1위, 폐암
우리가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의 초기 증상은 두드러지지 않으며, 폐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노력, 무엇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현대 의학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우리가 폐암에 대해 바로 알고,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이유다. 흉부외과 윤효철 교수를 만나 폐암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들어보았다.

흉부외과 윤효철 교수
전문진료분야

폐, 식도, 성인심장, 혈관, 다한증
문의 02.958.8411~2

흉부외과

경희대학교병원 흉부외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폐암으로부터 환자 생존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암 사망률 1위, 폐암
우리가 의심해야 할 위험 신호

국내 암 사망률 1위. 폐암의 초기 증상은 두드러지지 않으며, 폐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는 많은 이들의 관심과 노력, 무엇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현대 의학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우리가 폐암에 대해 바로 알고,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이유다. 흉부외과 윤효철 교수를 만나 폐암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들어보았다.

흉부외과 윤효철 교수
전문진료분야

폐, 식도, 성인심장, 혈관, 다한증
문의 02.958.8411~2

흉부외과

경희대학교병원 흉부외과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폐암으로부터 환자 생존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폐암은 뚜렷한 ‘전조 증상’이 없어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달리는 독한 암이다.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는 흡연이 일순위로 손꼽히고 있으며, 비흡연자의 경우에는 간접흡연, 라돈, 요리할 때 발생하는 연기 등이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윤효철 교수는 이렇게 폐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로 “폐에는 감각 신경이 없어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암 또한 늦게 발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폐암 환자의 대부분은 종양이 작을 때 병원을 찾은 것이 아니라, 종양이 자라 흉골 및 늑골을 침범했거나 기관지 혹은 종격동을 침범해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같은 경우가 전체 폐암 진단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은 필수

이러한 폐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인 검사로는 대표적인 검사로 흉부 X선 촬영과 저선량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이 있다. 윤효철 교수는 특히 폐암 고위험군인 30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흡연자와 55세 이상의 성인 남녀의 경우 저선량 흉부 전산화 단층 촬영을 통해 폐암의 조기 발견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사를 통해 폐결절이 확인되면, 결절에 대한 조직 검사를 시행해 양성과 악성을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90%는 양성 종양이지만, 1~3%는 폐암으로 진단된다. 진단 후에는 영상 검사를 추가로 시행해 현 상태의 병기를 확인하고, 병기에 맞는 치료를 선택한다. 폐암의 병기에 따른 치료의 선택은 ‘다학제 대면 진료’라는 방법으로, 환자 및 환자 보호자와 폐암에 관련된 여러 분야의 전문의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와 설명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어 윤 교수는 소세포암 1기와 2기, 일부 3기 폐암과 전이된 병변을 제거할 수 있는 선택적 4기 폐암의 경우 수술적 치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폐암의 수술적 치료는 늑골 사이를 5~10cm 열어서 하는 전통적 개흉술 또는 비디오 흉강경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비디오 흉강경을 이용한 수술은 1cm 크기의 2~3개 구멍과 3~5cm 구멍을 통해서 수술이 시행되며, 개흉술에 비해 수술 후 통증이 적고 입원 기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3~5cm 정도의 구멍 하나만을 이용한 단일공 수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술의 방법은 수술 전 폐암 병기, 환자의 나이, 환자의 건강 정도를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진료

경희의료원은 폐암의 조기 발견과 다각도의 치료를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등 여러 가지 질병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고령 환자가 자주 방문하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저선량 흉부 방사선 촬영을 통해 초기의 폐암도 진단 가능하며, 3기 또는 그 이상의 폐암 환자도 진단하고 있다.
“저희 흉부외과는 환자의 입원부터 퇴원까지 전문 간호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최근 5년간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례가 없습니다. 4명의 흉부외과 전문의와 5명의 흉부외과 전문 간호사들이 계속해서 폐암의 수술적 치료와 재발에 대한 추적 치료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흉부외과 윤효철 교수

전문진료분야

폐, 식도, 성인심장, 혈관, 다한증

문의 02.958.8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