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소식

1.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 대한췌장담도학회 회장 취임

1.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 대한췌장담도학회 회장 취임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가 제18대 대한췌담도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5월 4일(토)부터 1년이다. 동 교수는 대한내과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과 연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1. 성형외과 범진식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2. 성형외과 범진식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성형외과 범진식 교수가 지난 7월 4일(목), 2019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제 29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범교수는 선천성 외이 기형을 위치와 모양에 따라 분류하고 코딩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해 수상했다.

3.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 ‘한국형 근감소증 선별 질문지’ 개발 연구, 2018JAMDA 10대 인용 논문 선정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가 발표한 ‘한국형 근감소증 선별 질문지(SARC-F) 타당성 검증 연구’가 지난해 JAMDA 학술지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10대 논문에 선정됐다. 해당 설문지는 별도의 측정 없이 질문만을 통해 근감소증 여부를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아왔다.

4.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 폐암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에 앞장서다

4.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 폐암 ‘바이오마커’ 발굴에 앞장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는 최근 연구결과를 단백체분석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단백체분석-임상응용’ 6월 인터넷판에 게재했다. 논문의 주제는 ‘폐암의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기관지폐포세척액의 심층적인 단백체 분석’으로, 폐암환자의 기관지폐포세척액(BALF)을 이용해 민감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단백체 분석을 실시, 폐암 바이오마커 후보 물질을 발굴했다.

5. 구강악안면외과 이정우 교수팀, 산업통상자원부 ‘3D 프린팅 의료기기’ 국책과제 수행

5. 구강악안면외과 이정우 교수팀, ‘3D 프린팅 의료기기’ 국책과제 수행

구강악안면외과 이정우 교수팀은 산업통상자원부 3D 프린팅 의료기기 산업기술실증사업국책과제를 수행한다. 과제명은 ‘고분자 기반의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두개악안면 수술용 맞춤형 3D 프린팅 임플란트 실증’이며, 수행기간은 2022년 12월까지 45개월(3년 9개월) 간이다. 경희대치과병원은 환자맞춤형 치조골 재건용 치과용 멤브레인(흡수성 치주조직재생유도재)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6. 경희대치과병원 김성훈 교수팀, ‘다중층 투명교정장치(OTP)’ 16건 특허 등록

교정과 김성훈 교수팀(교정과 안효원 교수, 김경아 교수, 중앙 기공실 김혜웅 팀장)이 7년간 공동 개발한 ‘다중층 투명교정장치(OTP)’가 최근 미국 특허를 포함, 16건의 특허를 획득했다. 장치는 삼층, 사층의 다중층으로 외부 및 내부 베이스층, 완충층(단일 혹은 이중)으로 이뤄져 있다. 치아의 구성이나 건강상태를 따져 삼층 혹은 사층 투명교정장치를 적용한다.

6. 한방피부센터 김규석 교수팀, 여드름 치료 한약제제 ‘청상방풍탕’ 효과 입증

7. 한방피부센터 김규석 교수팀, 여드름 치료 한약제제 ‘청상방풍탕’ 효과 입증

한방피부센터 김규석 교수팀(한방안이비인후과 김봉현·폐장·호흡내과 김관일·사상체질과 이준희 교수)이 임상연구를 통해 청상방풍탕의 여드름 증상완화 및 치료효과를 입증했다. 연구명은 ‘여드름 환자에서의 청상방풍탕의 염증 및 얼굴 열감 억제 효과 무작위 대조군 이중맹검 임상연구’로 보완대체의학의 SCI급 국제학술지인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6월호에 게재됐다.

7. 중풍센터 권승원 교수팀,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에 ‘작약’ 효과 입증

8. 중풍센터 권승원 교수팀, 하지불안증후군 치료에 ‘작약’ 효과 입증

중풍센터 권승원 교수팀(공동연구: 중풍센터 조기호, 문상관, 정우상, 진철 교수)은 근육통완화에 효과적인 ‘작약’이 하지불안증후군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작약이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작약감 초탕’의 치료 효능을 뒷받침할 근거를 확인했다는데 의의를 가진다. 해당 연구는 국제 SCI급 학술저널 ‘임상현장에서의 보완대체의학’ 2019년 5월호에 게재됐다.

8-1. 침구과 이재동 교수, K.한의학 임상총론 출간

9. 침구과 이재동 교수, K.한의학 임상총론 출간

침구과 이재동 교수가 30년간의 임상경험을 녹여낸 책을 발간했다. ‘K.한의학 임상총론’은 기초이론부터 진단, 치료, 양생법 등 실제 진료에 필요한 정보만을 담았다. 총 13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임상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진단법과 변증법을 제시한다. 또한 KCD 질병코드에 따라 실제 효능이 검증된 약물처방만을 정리해 한의사들이 의료현장에서 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했다.

9-1. 침구과 이승훈 교수, ‘침의 과학적 접근과 임상활용’ 출간

10. 침구과 이승훈 교수, ‘침의 과학적 접근과 임상활용’ 출간

침구과 이승훈 교수가 최근 ‘침의 과학적 접근과 임상활용(공동 역자: 침구과 강중원·중풍센터 권승원·한의약임상시험센터 김태훈 교수 외 3명)’을 출간했다. 역서는 침 자극법에 대한 과학적 기전부터 21개 질환에 대한 임상 근거까지 총망라했다. 특히 효과적인 침 치료부위와 자극 방법, 치료 시간, 전침 치료 시 적절한 주파수(Hz) 등에 대한 과학적·객관적 해답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