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지 않은 치과 선생님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인적 치료자
소아치과 최성철 교수

무섭지 않은
치과 선생님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인적 치료자

소아치과
최성철 교수

소아치과에 방문한 어린이 환자를 맞이하는 최성철 교수의 표정은 따뜻하고 포근하다. 어린이 환자와 눈 맞추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는 그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천상 소아치과 전문의의 모습이다.

소아치과 최성철 교수
전문진료분야

소아청소년 교정, 소아외상의 예방과 치료, 진정치료, 치아우식증 예방과 치료, 장애인 치료
문의 02.958.9371

무섭지 않은 치과 선생님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인적 치료자

소아치과 최성철 교수

소아치과에 방문한 어린이 환자를 맞이하는 최성철 교수의 표정은 따뜻하고 포근하다. 어린이 환자와 눈 맞추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는 그의 모습은 누가 보기에도 천상 소아치과 전문의의 모습이다.

소아치과 최성철 교수
전문진료분야

소아청소년 교정, 소아외상의 예방과 치료, 진정치료, 치아우식증 예방과 치료, 장애인 치료
문의 02.958.9371

소아치과는 종합예술이다

소아치과는 소아청소년기 환자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통합적으로 봐야 하는 진료과이다. 소아 청소년기는 신체적 변화가 많은 시기로, 키와 몸무게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치열, 악골, 안면 역시 변화하므로, 구강 악습관의 여부 등도 연속적으로 살펴야 한다. 최성철 교수는 “이것이 소아치과 의사가 팔방미인이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소아치과의 가장 큰 매력 3가지

한눈에 보기에도 소아치과 전문의의 분위기를 뿜어내는 최성철 교수가 이 길을 걷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소아치과에는 아주 커다란 매력 3가지가 있다고 말했다. 첫째, 예방 치료부터 외과적 수술 및 교정 치료까지 다양한 치과 영역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운 과이다. 둘째, 환자와 소통하고 교감해야 하므로 매우 인간적인 과이다. 셋째, 환자의 성장을 바라볼 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과이다.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기 반, 소리 반’이라는 말이 있듯, 소아치과 진료에서는 ‘공감 반, 치료 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치과적 술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동시에 아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는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치료의 필요성을 충분히 알려줘야 하며, 치료를 잘 받는 아이에게 칭찬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병원 입구부터 울고 힘들어하던 환자가 잘 적응해 즐거운 마음으로 치과를 내원할 때, 심한 ‘유아기 우식증’으로 치료 후에 건강한 식습관과 구강 습관을 얻었을 때, 부정교합이었던 학생이 예뻐졌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할 때 소아치과 의사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어린이·청소년 환자들

어느덧 근속 20년 차를 맞이한 최성철 교수에게는 기억에 남는 환자도 많다. 처음 만났을 때는 매우 어렸던 환자들이 어느새 훌쩍 커서 대학생이 되었거나 군 복무 중이라고 했다. 그는 이 환자들이 앞으로 결혼을 하고 2세를 얻어, 다시 한번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희대치과병원 소아치과를 찾아주기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2~3세의 아이들은 진정 치료를 통해 다수의 충치를 치료하고 다음 내원부터 간단한 치아 검사와 치면세마, 불소도포를 하면서 점점 친해지게 됩니다. 초등학교 때는 발치와 교정치료를 받으러 소아치과에 자주 오고, 중학교 때는 사춘기로 인해 퉁명스럽게 굴 때도 있지만 교정 치료가 끝나면서 자신감이 커지고 고등학교에 가면 예의 바른 아이가 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아이에게 ‘이제 우리 과는 그만 와도 된다’고 하면 아쉬워하면서도 ‘졸업이다’라는 말을 외치죠. 그리고 성인이 되어 돌아와 일반 치과 진료를 받고 싶다고 말하죠. 이것이 소아치과에서 만나는 환자들의 공통점이며, 항상 기억에 남고, 기억하고 싶은 환자들의 모습입니다.”

성장하길 멈추지 않는 교육자

최성철 교수의 좌우명은 ‘성장하는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인적 치료자, 성장하길 멈추지 않는 교육자’다. 그는 “소아치과 의사는 소아가 성인에 이르기까지, 한 환자를 장기간에 걸쳐 보게 되는 특징이 있는데,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환자들의 신체적·정신적 성장을 전인적으로 살피고, 환자들에게 꿈과 비전을 전해줄 수 있는 소아치과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소아치과 학계의 중요한 화두인 ‘소아청소년외상’, ‘치아재생’에 대해 선도적 연구를 지속하고, 이 과정에서 학생, 전공의 등 학문 후속세대를 양성하여 우리나라 소아치과학, 나아가 치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소아치과 최성철 교수

전문진료분야

소아청소년 교정, 소아외상의 예방과 치료, 진정치료, 치아우식증 예방과 치료, 장애인 치료

문의 02.958.9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