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얼굴 긍정적인 생각,
굳건한 믿음과 건강한 삶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밝은 얼굴
긍정적인 생각,
굳건한 믿음과
건강한 삶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친절한 미소와 뛰어난 의술을 바탕으로 환자의 마음과 병을 어루만져온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그는 안면질환 치료의 중요한 가치로, 언제나 웃으려는 긍정적인 마음, 스스로의 병을 고치려는 적극적인 자세 그리고 의사와의 굳건한 신뢰 관계를 꼽았다.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전문진료분야

마비질환, 안면마비, 안면경련, 악안면질환, 뇌신경질환, 근막통증증후군, 두통, 어지럼증, 떨림, 자율신경질환, 중풍예방, 발질환
문의 02.958.9200, 9204

밝은 얼굴 긍정적인 생각,
굳건한 믿음과 건강한 삶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친절한 미소와 뛰어난 의술을 바탕으로 환자의 마음과 병을 어루만져온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그는 안면질환 치료의 중요한 가치로, 언제나 웃으려는 긍정적인 마음, 스스로의 병을 고치려는 적극적인 자세 그리고 의사와의 굳건한 신뢰 관계를 꼽았다.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전문진료분야

마비질환, 안면마비, 안면경련, 악안면질환, 뇌신경질환, 근막통증증후군, 두통, 어지럼증, 떨림, 자율신경질환, 중풍예방, 발질환
문의 02.958.9200, 9204

한국 한의학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수많은 진료과 중에서도 침구학을 선택한 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한국 한의학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침구학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김창환 교수님과 강성길 교수님의 지도로 침구학의 길을 걸으면서 다양한 환자와 만나고 수많은 질환을 치료하며 한국 한의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는 다수의 임상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한의사이다. 그는 안면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로 한국 한의학 발전에 앞장서왔다. 현재 보건의료 분야 표준화 협력센터(WHO-FIC) 전통의학자문그룹(TMRG)의 한국 측 위원으로서 국제질병사인분류 제11차 개정판(ICD-11) 도입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 전통의학 분야 기술위원회(ISO/TC 249) 한국 대표전문위원으로서 전통의학의 표준에 관한 연구 또한 진행하고 있다.

하루 웃으면 하루 일찍 더 좋아진다

“안면마비 환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은 ‘언제 병이 치료됩니까?’, ‘후유증은 없을까요?’, ‘재발하지 않는지요?’ 등입니다. 매일 거울을 보며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확인 또 확인하죠. 그런데 발병 초기에는 치료 효과가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에 우울해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하루 웃으면 하루 일찍 좋아지고 하루 울면 하루 늦게 좋아집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꾸준히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치료받은 만큼 좋아지게 됩니다.”
김용석 교수는 병을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환자 본인의 강인하고 적극적인 의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임상 초기에는 단순히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랜 임상 경험을 쌓은 이제는 환자가 스스로 질병과 싸우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전문적 도움을 주고 믿음과 신뢰를 주는 것이 의사의 역할이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병을 치료하는 데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므로, 그 시간을 부정적인 마음으로 보내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한방 치료를 통해 안면마비를 이겨낸 3형제

경희대한방병원 안면마비센터에는 매일 수많은 환자가 찾아온다. 그중 한 3형제의 사례는 굉장히 특별한 케이스로, 지금도 김용석 교수의 기억 속에서 회자되고 있다. 형제 중 첫째는 경희대학교 근처에서 사업을 하다 안면마비 증상이 발생해 안면마비센터를 찾았다. 꾸준히 진료를 받아 회복했는데, 얼마 후 바로 밑의 둘째가 같은 증상으로 내원하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진료를 받아 회복했는데, 얼마 후 이번에는 막내가 같은 증상으로 센터를 찾아 진료를 받고 회복했다. 그런데 얼마 후 첫째에게 안면마비가 재발해 다시 한번 진료를 받았다. 물론, 지금은 모두 완전히 회복되었다.
“3형제 모두가 안면마비 증상 때문에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안면마비센터를 믿고 진료를 받으신 결과 완치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분들은 조금만 건강에 문제가 생겨도 안면마비센터를 찾아오십니다.”
김용석 교수는 지금도 첫 번째 SCI 논문이 채택되었을 때를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침구학 전공자이자 WHO 표준경혈위치 한국 측 실무책임자로서 수년간 합의안과 영문 초안을 작성한 것도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문으로 스스로 작성한 논문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채택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쁨, 스스로 제안한 방법대로 경혈 위치가 표기되어 발행된 책을 보았을 때의 보람 등 의사로서의 본분을 소중히 간직한 채로, 그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안면마비센터 김용석 교수

전문진료분야

마비질환, 안면마비, 안면경련, 악안면질환, 뇌신경질환, 근막통증증후군, 두통, 어지럼증, 떨림, 자율신경질환, 중풍예방, 발질환

문의 02.958.9200, 9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