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보청기
나에게 적합한 보청기는 무엇일까?

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보청기
나에게 적합한 보청기는 무엇일까?

시력이 떨어지면 안경을 끼는 것과 같이 청력이 떨어져 소리를 잘 듣지 못하게 되면 보청기 착용을 고려해야 한다. 평소에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떤 소리를 선호하는지 등을 고려한 맞춤형 보청기를 착용해야 삶의 만족도가 커진다.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전문진료분야

중이염, 난청, 이명, 안면신경마비, 현훈, 보청기, 인공와우
문의 02.958.8471~2

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보청기
나에게 적합한 보청기는 무엇일까?

시력이 떨어지면 안경을 끼는 것과 같이 청력이 떨어져 소리를 잘 듣지 못하게 되면 보청기 착용을 고려해야 한다. 평소에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떤 소리를 선호하는지 등을 고려한 맞춤형 보청기를 착용해야 삶의 만족도가 커진다.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전문진료분야

중이염, 난청, 이명, 안면신경마비, 현훈, 보청기, 인공와우
문의 02.958.8471~2

어떤 경우, 어떤 보청기를 착용해야 할까요?

정상적인 사람은 청력손실 정도가 0~25dB이지만, 손실 정도가 35dB 이상이라면 보청기 사용을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보청기를 착용하면 ‘장애인’이라는 편견이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귀속형 보청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중도난청(41dB~55dB)이나, 중고도난청(56~70dB)의 경우 보청기를 착용하면 예후가 가장 좋다. 이는 큰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대화할 때 불편함을 느끼거나, 군중이 있는 장소에서 언어 이해가 힘든 정도에 해당한다. 고도 난청(71~90dB)은 귀 가까이에서 큰 소리로 말해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태로, 유형에 따라 귓속형·귀걸이형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심도 난청(91dB 이상)은 상당히 큰 소리에만 반응한다. 유형에 따라 파워형 귓속형·귀걸이형 형태의 보청기를 사용해야 한다. 1세 미만은 양측 심도(90dB) 이상의 난청, 1세 이상은 양측 고도(70dB) 이상의 난청환자로서, 보청기 착용으로 청력 개선이 어려울 때는 인공와우 이식수술을 받아야 한다.

병원 vs 사설업체, 어떤 차이가 있나요?

보청기는 저렴하다고 나쁘지도 않고, 무조건 고가의 가격이라고 좋지도 않다. 본인의 청력을 개선할 수 있는 보청기가 가장 좋은 보청기이다. 다만, 병원에서는 전문 의료진이 직접 검사를 하고, 환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최적화된 보청기를 맞춰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교환과 환불이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서비스와 보청기로 인한 귀 문제와 귀 건강을 동시에 진료받을 수 있다.

소통이 어려운 어르신, 보청기 착용이 불편하지 않을까요?

먼저, 보청기 착용의 필요성을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으면, 난청이 악화되거나, 이명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치매나 우울증이 발생할 확률도 증가할 수 있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으면 나타날 수 있는 문제와 착용했을 때 장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착용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청기를 선택한 후에는 착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착용 후 청력 개선을 확인시켜 드리면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치아미백, 영구적인 치료인가요?

미백 치료 뒤에도 치아는 서서히 변색된다. 치료 뒤에도 색을 변하게 하는 음식과 흡연을 피하고, 미백 성분이 함유된 치약을 이용해 칫솔질을 잘하면 밝아진 치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치아미백을 받은 후 6개월~1년 간격으로 내원해 리터치를 받길 권장하며, 리터치를 하면 대개 처음 치료할 때보다 빠른 기간에 원하는 정도의 미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청기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보청기 착용 후 뇌가 보청기 소리를 인지하는 데는 약 6주가 소요된다. 즉, 처음부터 소리가 부드럽게 잘 들리는 것이 아니라, 보청기 소리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처음 보청기를 착용하는 분은 조용한 곳에서 시작해 점점 시끄러운 환경으로 옮겨가면서 착용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무리하지 말고 짧은 시간 동안 착용했다가 점차 시간을 늘려 가길 권한다. 보청기 착용은 인내심과 꾸준함을 가지고 서서히 시간을 늘려 가며 착용해야 한다. 보청기 사용 시 주의사항은 안경과 비슷하다. 평상시에 착용하되, 잠자리에 들 때, 물에 들어갈 때, 씻을 때는 빼는 것이 좋다.

Tip
보청기 소리 적응 단계

  • 2주까지 본인 말소리 울림 적응 기간
  • 1달까지 환경음 적응 기간
  • 2달까지 본인 말소리 및 환경음 강도를 서서히 올려 적응하는 기간
  • 3달까지 소음 환경에서 말소리 듣기 적응기간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전문진료분야

중이염, 난청, 이명, 안면신경마비, 현훈, 보청기, 인공와우

문의 02.958.84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