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근원, 삶의 원동력
심장을 지키고 일상을 지키는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

생명의 근원, 삶의 원동력
심장을 지키고 일상을 지키는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

심장은 생명의 근원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박동하는 삶의 원동력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심장을 다루는 심장내과의 길은 멀고 험하며,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필요로 한다. 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는 오늘도 생명의 최전선에서 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일상을 지키며, 심장내과의 길을 개척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
전문진료분야

허혈성심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말초혈관질환,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문의 02.958.8120

생명의 근원, 삶의 원동력
심장을 지키고 일상을 지키는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

심장은 생명의 근원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박동하는 삶의 원동력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심장을 다루는 심장내과의 길은 멀고 험하며,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필요로 한다. 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는 오늘도 생명의 최전선에서 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일상을 지키며, 심장내과의 길을 개척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
전문진료분야

허혈성심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말초혈관질환,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문의 02.958.8120

우리 몸의 엔진, 심장

어린 시절 누구나 그랬던 것처럼 우주를 동경했고, 고교 시절 천문학자를 꿈꾸었던 소년은 심장질환이 있는 아버지를 계기로 심장내과 전문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 몸 속 또 다른 신비로운 우주인 심장을 사명과 책임으로 진료하며 심장내과 명의가 되었다.
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는 우리 몸의 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 심장을 다루는 일의 중요성과 막중한 책임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다. 김 교수는 허혈성심장질환,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전문 진료 분야로 의술을 펼치고 있으며, 국제 내혈관학회 정회원, 미국 심장병학회 정회원, 유럽 심장학회 정회원, 대한심장학회 진료지침위원회, 정책연구소 예방팀장, 심혈관중재학회 학술위원 등을 맡아 연구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생 쉬지 않는 심장을 다루는, 다이내믹한 내과

오랫동안 심장내과 전문의로서 최선의 진료를 펼쳐온 김원 교수에게 심장내과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원 교수는 심장내과를 “다이내믹한 내과”, “응급의학과 외과적 시술을 함께 해야 하는 내과”라고 설명했다. “심장내과는 피를 보는 검사와 시술이 많은 분야입니다. 위급한 환자를 진료하고, 생명이 꺼진 환자도 살려야 하다 보니, 응급의학과처럼 응급실과 친숙해야 하고, 내과 시술뿐만 아니라 외과적 시술에도 해박해야 합니다. 여기서 시술이란, 인체의 혈관이나 심장 안에 풍선 스텐트(쇠그물망) 같은 기구를 넣어 좁아졌거나 막혀 버린 혈관을 확장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특히 심장내과의 시술과 치료는 어렵고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지만, 그만큼 환자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키는 경우도 많아, 그럴 때면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45세 남자가 후천적으로 하행 대동맥이 좁아지는 질환으로 입원했습니다. 이 분은 하지의 대동맥이 좁아져 있어서 걷거나 뛰면 하지에 혈액공급이 부족해지고, 이에 장딴지에 견디기 힘든 통증이 발생하는 증상을 겪고 있었는데요. 십 수 년 동안 병의 원인을 알지 못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심장혈관센터에서는 스텐트로 막힌 대동맥을 성공적으로 뚫어주었고, 환자는 무사히 퇴원한 후 감사한 마음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럴 때면 심장내과 전문의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새로운 비전, 더 큰 목표의 해

2020년은 새로운 비전의 해이다. 김원 교수는 봄을 맞아 심장내과 의사로서 비전을 제시하고, 더 큰 목표를 세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우선, 환자와 함께하는 의사로서는 환자의 현재 상태는 물론 10년 후의 미래까지 고려하는 전인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의사의 길은 무거운 짐을 지고 평생을 걸어가는 여행자의 삶과 닮은 것 같습니다. 무거운 짐이란 항상 새로운 의학지식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문적 열정을 유지하는 것이고, 여행은 다양한 사람(환자)을 만나면서 같이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지요. 여기에는 지름길이란 존재하지 않고, 눈앞의 길을 욕심 부리지 말고 걸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의학이 서로 융합하며 진화하고 있는 시대에 의사의 역할과 나아갈 길에 대해 탐구와 고찰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 언제나 환자를 위해 최선의 의술을 펼치고 있는 김원 교수. 김 교수는 의사와 환자, 보호자가 한 마음으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유대감을 가지고 치료에 임할 때 빠른 쾌유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의사들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며 따듯한 미소를 지었다.

심장혈관센터
김원 교수

전문진료분야

허혈성심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말초혈관질환,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문의 02.958.8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