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
인공신장센터의 하루

인공신장센터의

하루

| 인공신장센터 안내 |

경희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22시까지 1일 3회의 투석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급성, 만성 신부전증 환자를 위한 32개 침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흡기감염환자를 위한
음압격리실을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침상에는 개별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혈액투석 교육
프로그램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인공신장센터 중앙에 위치한 스테이션에서는 모든 침상을 한
눈에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수간호사 및 주임간호사와 간호사 등 총 19명의 의료진이
투석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공신장센터의

하루

| 인공신장센터 안내 |

경희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22시까지 1일 3회의 투석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급성, 만성 신부전증 환자를 위한 32개 침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호흡기감염환자를 위한 음압격리실을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침상에는 개별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혈액투석 교육프로그램 시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인공신장센터 중앙에 위치한 스테이션에서는 모든 침상을 한눈에 모니터링하며 관리하고 있으며, 수간호사 및 주임간호사와 간호사 등 총 19명의 의료진이 투석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회, 한번에 4시간.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급성, 만성 신부전증 환자들이 혈액투석을 받아야 하는주기와시간입니다.
우리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생체 항상성유지에 관여하는 핵심 기관,‘신장’. 하지만 이 신장 기능에 손상이 생기면 혈액 속 노폐물을 인공신장기로 여과하여
체외로 배출시키는 혈액투석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경희대학교병원 본관 5층에는 급성, 만성 신부전증 환자들을 위한 혈액투석 치료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루에도 수백명의 환자가 혈액 내 수분 및 노폐물을 제거하는 혈액투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투석 치료를 받는 동안 혈관에 굵은 바늘을 삽입한 채 조용하고 정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매번 반복되는 혈액투석은 익숙해져도 분명 견디기 쉬운 치료는 아닐 것입니다.

경희대학교병원 인공신장센터 의료진들은 이런 환자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알기에 오늘도 수백 번씩 차트를 확인하고 혈액투석 치료가 효과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묵묵히 그들의 소임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