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고 보존한다
보존과 최경규 교수

소중한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고 보존한다

보존과 최경규 교수

보존과는 소중한 자연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존과 최경규 교수는 ‘내 가족이라면’, ‘내 치아라면’ 하는 마음으로 한 번 더 고민하고 한 번 더 생각하여 자연치아를 살리고 보존하기 위한 최선의 진료를 펼쳐나가고 있다.

보존과 최경규 교수
전문 진료 분야

심미 접착 수복, 치아 미백, 자가 치아 이식술
문의 02.958.9330

소중한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리고 보존한다

보존과 최경규 교수

보존과는 소중한 자연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존과 최경규 교수는 ‘내 가족이라면’, ‘내 치아라면’ 하는 마음으로 한 번 더 고민하고 한 번 더 생각하여 자연치아를 살리고 보존하기 위한 최선의 진료를 펼쳐나가고 있다.

보존과 최경규 교수
전문 진료 분야

심미 접착 수복, 치아 미백, 자가 치아 이식술
문의 02.958.9330

“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존과에서는 치아의 결함을 진단하고, 통증 및 불편감을 해소하며, 손상과 질환을 치료하고, 예후를 관리합니다. 치아의 적절한 형태·구조·기능 그리고 심미성을 회복시켜서 치아의 생리적인 건강 상태를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있어 선생이 있고 환자가 있어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내가 존재하는 의미를 찾고 만들어주는 치과보존과 의사의 길에 정진하겠습니다.”

Q. 어떤 증상이 있을 때 보존과를 찾아야 할까요?

보존과는 치아가 손상되었거나 기존의 치료에 문제가 있어 살리기 어려운 경우 자연치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곳입니다. 치과에 내원하는 환자의 대다수는 통증을 호소하고 이는 치아와 직접 관련된 치통입니다. 치통은 치아우식(충치) 또는 치수(신경)와 관련되어 있는데 보존과에서는 이들의 원인을 제거하여 증상을 치료합니다. 또한, 치아 외상이 있거나 심미적 문제가 있는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고 심미적 개선을 통해 구강건강의 증진을 도모하는 진료과입니다.

Q. 전문 진료 분야인 치아보존에 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자연치를 뽑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하고자 하는 기대는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더불어 기능의 회복·유지뿐 아니라 심미적인 개선 또한 모두의 바람입니다. 치아의 수명은 남아 있는 치아조직의 양에 연관되는데, 단순히 치아를 깎고 때우는 과거의 치료 술식을 넘어 최대한 치질을 보존하는 최소 침습적(minimal intervention) 치료를 통해 치아의 수명을 연장하고 심미적 개선을 추구하는 분야가 심미접착수복입니다. 임플란트가 보편적 치료술식으로 인식되는 현실에서 자연치의 소중함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살릴 수 없거나 이미 상실된 부위에 본인의 치아를 이식하는 자가치아이식술은 부작용이 적고 성공률이 높은 치료방법입니다. 비록 수여부(밭)는 좋은 조건이 아니지만, 사랑니와 같은 공여치아(씨)가 건강하다면 인체의 놀라운 재생능력에 의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Q. 현재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임상과 연구에 주력하고 계신가요?

치과 임상은 현재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금속에서 비금속 심미수복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또는 치과기공사의 손에 의존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첨단 디지털기기에 의해 자료획득과 분석 및 제작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새로운 수복재를 이용하여 보다 내구성있는 치료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습니다. 변화의 중심에서 임상적 연구를 바탕으로 보존과 교수님들, 전공의 및 대학원생과 함께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환자와 보호자에게 어떤 말을 들을 때 기쁨을 느끼시나요?

치과 환자는 어느 정도 집안내력이 있는데, 어머님과 비슷한 문제로 같은 치료를 해달라고 할 때, 소소한 보람을 느낍니다. 개인의원에서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려서 환자로부터 또 다른 믿음을 얻을 때 행복합니다. 10년전 개교 60주년 사업으로 연해주 고려인을 위한 봉사를 갔을 때, 우리 동포들의 아픔을 알게 되었고 평생 한번도 치과에 가본적이 없는 분들의 고통을 덜고 조금이나마 씹을 수 있게 했던 기억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Q 앞으로의 포부가 궁금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환자를 돌보고 치과병원 보직자로서 미래를 조망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환자를 위한 보다 발전적인 치과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가 창립한 한국접착치의학회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대한치과보존학회 차기회장으로서 학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존과 최경규 교수

전문진료분야

심미 접착 수복, 치아 미백, 자가 치아 이식술

문의 02.958.9330

약력 및 학회활동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및 수련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경희의료원 임상강사
미국 OHSU, UNC 교환교수
경희대학교치과병원 보존과 주임교수
現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진료기획부원장
現 한국접착치의학회 회장
現 대한치과보존학회 차기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