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편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턱 관절 분야 전문 의사
구강내과 어규식 교수

턱 편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턱 관절 분야 전문 의사

구강내과 어규식 교수

구강내과는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명확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치과 분과 중 하나이다. 수많은 치과 영역 중에서도 구강의 내과적 치료, 전신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구강내과의 어규식 교수는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을 다루는 전문의로서 따뜻한 마음,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턱 편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구강내과
어규식 교수
전문 진료 분야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이갈이, 이악물기, 구강운동장애, 구내염, 구강건조증
문의 02.958.9355

턱 편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턱 관절 분야 전문 의사

구강내과 어규식 교수

구강내과는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명확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치과 분과 중 하나이다. 수많은 치과 영역 중에서도 구강의 내과적 치료, 전신 치료를 전문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구강내과의 어규식 교수는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을 다루는 전문의로서 따뜻한 마음,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턱 편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구강내과
어규식 교수
전문 진료 분야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이갈이, 이악물기, 구강운동장애, 구내염, 구강건조증
문의 02.958.9355

“저는 어려서부터 엄살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치과대학생 시절에도 치아보다는 전반적인 인체의 생리, 특히 통증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구강내과의 길로 인도됐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무의식 세계가 이끈 일종의 ‘팔자’인 것 같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턱의 통증을 치료하고, 턱관절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구강내과 전문의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환자 행복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구강내과는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치과 분과입니다. 구강내과에 대한 소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구강내과란 내과적 치료를 통해서 입과 얼굴 그리고 턱에서 발생하는 여러 질병을 치료하는 치과의 한 전문분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병 중에는 전신적인 원인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강내과는 전신건강과 구강건강을 연결하는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턱과 얼굴 부위의 통증 질환을 다룬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하여 ‘안면통증·구강내과’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어떤 증상이 있는 환자들이 구강내과를 찾아야 할까요? 대표적인 진료 분야를 문의드립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턱관절질환, 구강안면통증, 구강점막질환, 혀 질환, 구강건조증, 미각장애, 구강운동장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등이 있습니다. 이중 턱관절질환은 유병률이 약 10%에 이를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일시적으로 턱관절이 아프다가도 안정을 취하다 보면 저절로 사라지는 자기 한정성이 있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만성화로 인해 삶의 질이 아주 피폐해집니다. 일단 턱관절 통증이 일주일이 지나도록 사라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턱관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 치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치통이느껴지는 질환이 있는데요. 치아의 이상이 있어서 발생하는 치통을 ‘치성 치통’이라 하고, 치아에 이상은 없으나 아픈 것처럼 느껴지는 치통을 ‘비치성 치통’이라고 하는데, 이때도 반드시 구강내과에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어떤 철학을 가지고 진료에 임하고 계시는지 문의드립니다.

환자분들이 대학병원에 오신 이유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질병에 대해 좀 더 깊게 알고 치료받고 싶으신 겁니다. 교수로서 그리고 의사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고도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어리석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는 논어 구절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항상 후학을 존중하는 자세로 살고 있습니다.

건강한 턱관절을 지키는 생활 습관에 대해 알려주세요.

턱관절은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절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자면 침을 삼킬 때도 사용합니다. 우리나라 음식은 매우 질기고 단단한 편입니다. 과도한 운동보다는 안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과도한 입벌림, 단단한 음식은 멀리하고, 턱을 좌우로 움직이는 것은 턱의 인대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성 야간 이갈이로 인해 턱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이 과부하될 수 있으니,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문의드립니다.

여력이 된다면 한국인의 만성 턱관절질환에 대한 유전학적 특성, 환경 요인, 통증의 증폭, 심리학적 요인에 관한 연구에 관심이 있습니다. 저보다 뛰어난 후배 교수들과 앞으로 좋은 결과를 함께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강내과
어규식 교수

전문진료분야

턱관절질환 및 구강안면통증, 이갈이, 이악물기, 구강운동장애, 구내염, 구강건조증

문의 02.958.9355